30명대구 화성건설 집수리 봉사팀과 함께
집수리 봉사 현장에서 땀 흘린 근로자 30명에게 마사지와 족욕 서비스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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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푸름이 다녀온 봉사 현장의 기록입니다.

집수리 봉사 현장에서 땀 흘린 근로자 30명에게 마사지와 족욕 서비스를 전했습니다.

복지관 직원과 이용자 80명을 대상으로 마사지와 족욕 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주)유스트코리아의 후원으로 봉사활동 전용 차량을 도입했습니다.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5개교를 찾아가 교직원 337명에게 아로마테라피 마사지를 전했습니다.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 200명을 찾아가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도왔습니다.
재난 현장을 지키는 소방관 280명을 대상으로 마사지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소방관 360명에게 아로마테라피 마사지를 전했습니다.